이래서 한국에서는 CRM하기가 참 힘들다. 그다지 긴 경험은 아니지만 외국인들과 일할때는 나름 논리가 있으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Value를 공유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무조건 이기려고 한다.
결국 승자와 패자만 있을뿐 동료도 없고 고객도 없다.
CRM하는 사람은,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Relationship을 Build해나가야 한다. 상대방이 원하는걸 주고, 받을걸 받으며 된다. 주는 만큼 Campaign Net Effect가 있고 고객은 Product/Service에 대한 최적의 Benefit을 얻게 된다.
이게 이렇게 힘들까? 제발 그만 아웅다웅하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