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XEN을 써온지 벌써 2년째가 되온다. 쓰면 쓸수록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도구다 라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지금까지 SAS나 SPSS로 닭질(?)을 해오던 일을 안해도 되기에 너무나 기뻣다. 특히 Social Network이나 Text Mining, Forecasting은 나를 즐겁게 해주며 이거 참 고객들에게 소개좀 해주고 싶은데 라는 욕심이 나는 물건이다.
KXEN이라는 장난감을 누구한테 알려주어야 즐겁게 일을 하면서 가지고 놀지 고민이다.
마음을 열어라...그러면 기쁨이 올것이니.
By Eric.
